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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 대한 톡강사 생각

  • 하브루타영재교육협회
  • 2018-05-04 0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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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들 중 바리새인(율법학자)들이 예수를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았다. 다시 말해서 예수를 죽인자들이 이스라엘민족중 바리새인들이다. 이들은 예수를 죽인고로 디아스포라(나라잃고 흩어짐)를 당하여 오랫동안 나라 없이 지냈으며 일부는 살아남기 위해서 고리대금업자로 수전노처럼 살았기 때문에 유럽인들로부터 배척을 당한 계기가 되었다고 미루어 짐작이 된다. 독일 내에서는 1차 대전 후에 어려워진 경제적 이유로 유대인학살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서 공식적인 약탈이 이루어진 셈이다. 혹자는 히틀러의 과대망상증과 피해의식이 더하여 이루어졌다고도 말한다. 독일 내에서 유대인과의 결혼이 금지되었고, J자가 넣어진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유대인을 정리되어야 할 존재로 인식하게 만들었고, 마침내 유대인들이 세계를 제패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생각을 불어넣었으며 실지로 그들은 단단히 자기들끼리 묶여져있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게 위협적인 생각이 들어갈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다. 최근에 유대인학살 사건에 대하여 한 랍비의 답을 지인을 통해서 듣게 되었다. 그 랍비는 오히려 일부 유대인들이 독일사회에 동화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징벌적인 일로 죽임을 당했다는 답을 들었다고 한다. 이는 그 랍비의 개인적인 생각인지는 알 수가 없다 ...............

 

 탈무드는 알려진대로 지혜의 책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탈무드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 하나는 몇 천년간이나 유대인랍비들이 모세오경을 삶에 적용함에 있어서 실질적이고 지혜로운 결정체들을 엄청나게 도출하였고 귀감이 되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두 번째로 감춰진 부분이 드러나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것은 우선 예수(구세주)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뒤틀려진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선민사상이 만연하여 이방인들을 동물과 같은 취급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실지로 그런지는 확인못함). 미국에 이주한 그들이 미국의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는데는 경제적 성공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흩어짐을 당한 후에 그들이 깨달은 것은 돈이다. 그 돈만이 그들을 생존할 수 있게 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사회에는 ‘째다카’라하여 어릴 때부터 나눔을 하게하는 좋은 제도가 있다. 이것은 본인은 물론 유대인들 사회에서는 째다카하여 서로 돕는 것을 의무화하여 키워졌다. 그들은 돈만 갈구하다가(살아남기 위해서이지만) 죽임을 당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방인들에게 기부하는 문화로 발전시켰다. 이방인에게 기부하는 것은 자신들이 잘 살아도 거부감 없이 그들 사회에서 인정받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자기 방어적인 기부가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가 아닌 자기 방어를 위하여 시작되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선민의식을 가진 유대인들이 예수를 배격하고 주님이 보내신 성령의 임재를 부인함으로 말미암아 여전히 구약에만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자. 다시 말하면 성령의 임재가 없기 때문에 제사장이 있던 시절처럼 모세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십계명을 지키기 위하여 새로운 여러 가지 관습법들을 만들어 내었다고 한다. 그것들을 다 지키기 위해서 그들은 정말 도 닦는 심정으로 살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객관적으로 볼 때는 융통성이 없고 삶이 건조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겠지만 한 편으로는,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죄 짓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기에 오히려 더 유익하고 쉬운(?) 삶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실지로 온전한 유대교인들도 많이 있지만 세상에 동화하여 잘못을 저지르거나 빗나간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리고 아직은 미미하지만 복음(예수그리스도)이 유대인들에게 전파되고 있다. 반 유대주의로 기독교인들이 저지른 나쁜짓도 많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면서 우리는 유대인들을 위한 기도를 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이 가르쳐준 공부방식을 몇천년동안이나 변함이 지켜왔다는 사실에서이다. 우리들은 외우고 잊어버리는 공부인 주입식공부로하여 성적만 중요시하는 경쟁구도에서 살아왔다. 이제 검증된 유대인교육법에 눈을 떳고 받아드리려는 찰나에 와 있다.

 이유 불문 그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었다. 그들의 공부 방법은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방법이다. 이것은 예수님도 그런 방법(하브루타)으로 논쟁하였다. 누가복음 2:46~47 말씀에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듣는 자가 다 그의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유대인들의 하브루타식 질문과 논쟁은 엄연히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공부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구약의 토대위에서 신약을 가르쳐야 한다. 다시 말하면,  탈무드의 내용은 유대인들의 것이기에 각 나라별로 관습법은 엄연히 달라질 것이라 생각이 든다. "유대인은 모세오경보다 그것을 해석한 장로들의 유전<탈무드>을 우선시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마치 상품보다 설명서를 더 귀히 여기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막:7장7-8절에 성경보다 구전[유전]을 귀히 여기는 유대인들에게 사람의 계명을 교훈 삼아 헛되이 경배한다고 꾸짖는 장면이 나옵니다. "(옮김) 적용점이 신약을 포함한 적용을 하여야 만이 완전하여 질 수가 있다. 하여 탈무드의 일부 지혜서는 차용할 수 있으나 분별의 영을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고, 나눔과 강론을 통하여 재정립이 필요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아울러 탈무드원전을 거름망 없이 그대로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공부 방법만 차용하여 신약에도 적용하고 삶에도 적용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톡강사의 질문 : 미국의 유대인들은 예수님 없이 하나님만 믿고도 매주 가족끼리 모여 저녁식탁에서 웃으며 행복한 가족애를 나누며 담론하며 잘 먹고 잘살고 있다. 또한 엄청난 부를 이루었고 노벨상을 휩쓸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과거보다 분명히 더 잘 살고 있지만, 심한 왕따가 학교에도 사회에도 만연하여 있다. 또한 해소할 수 없는 답답함과 우울증으로 인하여 OECD국가중 자살률1위 국가가 되었고, 가정의 해체와 세대 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였다. 심지어 자식이 부모를 공격하는 복수당하는 부모가 생겨나는 위기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공부 방식을 몰랐기 때문에 대가를 치르고 있단 말인가? 이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톡강사 답변 21세기의  탑(Top)을 달리고 있는 민족이 공부하는 텍스트가 탈무드이다. 탈무드는 성경의 모세오경을 생활에 적용한 구어체의 오경 해설서이다. 몇천년간 이어온 그들의 생존공부방식이 오늘날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흩어져 유리하다가 다시 나라를 세운 유일한 민족이며, 미국에서의 성공(?)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알기'위하여 공부하지만 우리는 그들 공부방식의 성공에 주목하여 시작한 불편한 진실이 있다. 우리나라의 주입식공부는 과다한 경쟁을 가져왔지만 선진문화를 단기간에 복사하는데는 공이 컸다고 할 수있겠다. 그러나 이웃과 세대별 단절이라는 무서운 부작용을 겪고 있다. 이제는 더이상 복사할 그 무엇이 고갈 되었으며, 우리스스로 창의력을 발휘하여 전진해야 하는 시기가 온것이다. 이는 창의력이 뒷바침 되어야 하는데 주입식으로는 사람의 생각을 단순화시킬 뿐이다. 이제 토론식하브루타도 우리나라에 도입된지 제법 되었으므로 조금씩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제는 해결방안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의 습관을 바꾸어 가는데에 있어서 서서히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모든것이 양날의 칼 같아서 '하나님'이 빠진 껍데기만 가져 왔을때 단순히 말 잘하고 공부잘하는 사람으로만 만든다면, 그가 휘두르게 될 그 어떤 부작용에 대한 댓가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흩어짐을 당하고 살육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지만, 한편으로는 살아남기 위하여 악착같이 돈을 벌었고 유대민족끼리 서로도우며 살았다. 탈무드를 중심으로 한 나눔의 삶이 그들의 중심이 되었다. 그 교육의 힘 때문에 오늘날까지 하나님이 가르쳐준 공부방법이 전수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유대인들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고마움과 동시에 안타까움과 경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이 예수를 구주로 지금이라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물론 이미 더러 기독교인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유대인 사회가 공식적으로 예수 죽임을 회개하고 구세주로 인정한다면 성령이 임하셔서 온전한 이스라엘을 이룰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울러 그들의 구원에 관한 언급은 하나님께 맡기고, 이스라엘을 둘러싼 오랜 전쟁과 내전이 종식될 날이 올 것이라 생각되며, 성령이 지혜를 주셔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가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희망해 본다.

유대이스라엘 민족을 연구하는 어느 전문가의 전언에 따르면,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는 이유로 ‘반유대주의’를 꼽고 있다. 우리가 유대인들을 예수 죽인이들이라 하여 같이 핍박을 한다면 예수님은 과연 기뻐하실까?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된 유대인들을 향한 미움과 학살과 핍박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우리 또한 그들을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그들이 잘 살고 있음이 증명된 지금에야 그들을 연구하고 겨우 돌아보게 된 것이다.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 할 것이며, 대승적인 차원에서 그들을 대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유대교육을 이어받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는 ‘하브루타’라는 공부 방법을 모르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유대인들이 하루속히 예수를 인정하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며, 탈무드는 예수가 빠진 상태이므로 가만하여 접해야 할 것이다. 다만 방식(하브루타)만 잘 활용하여 신구약 통합적인 차원에서 나눔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아가 이런 공부방식이 우리나라의 학교에도 사회에도 가정에도 잘 보급되어서 올바른 소통으로 왕따 없는 세상, 세대 간 통합을 이루어 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한 때 지나가는 열풍으로만 남지 않기 위하여 잘 보급 되도록 깊이와 넓이를 더 하여 단순히 공부 잘하게 되고 똑똑하게 될 것이라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생활에 묻어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고도성장의 그늘이 깊어서 피로도가 최고조에 달한 우리 민족에게 적절한 시기에 이 하브루타가 보급되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몸에 밴 나눔을 해보지 않았던 우리의 사고방식으로는 분명히 부작용도 있을 것이고 시행착오도 겪을 것이다. 여기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병행하여 이루어나가야 할 것이다.

 

# 유대인들에 대한 톡강사의 생각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바뀔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또한 하브루타 교육을 함에 있어서 이 교육방법의 모태가 성경이므로 종교적인 생각과 내용이 필연적으로 들어가게 됨을 감안하여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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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브루타영재교육협회 2018-05-11
    교육자를 포함한 각개각층의 지도자급의 사람들이 하브루타를 접하려고 문의하십니다. 그분들이 유대인교육이 좋다는것을 익히 알고 있지만
    책으로나 언론을 통하여 아는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나눔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보급하는지에 대한 실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경험한 이들을 찾아서 같이 토론나눔을 해봄으로 자신의 전문분야와 합성하여 자기만의 하브루타식 전문분야에 접목합니다.
    아주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다행히 올해부터 학교에서 질문이 있는교실이 몇년간 시험기간을 거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접목이 된다고 하니 정말 희망적입니다.
    하지만 사각지대인 기존의 성인들에게도 하브루타방식을 알게하여야 세대간 갈등이 사라지고 부모와 자녀, 그리고 손주와도 즐겁게 토론하며 함께 공부할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성인들뿐만아니라 시니어세대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주기위하여 이들을 가르칠 강사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용기있게 많이들 도전하세요!
    젊은이들도 많이 도전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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